동네 주민들 사랑 듬뿍 받던 어미 개랑 갓 태어난 새끼 3마리를 14세 미만 촉법 소년 새끼들이 잔혹하게 학대함.

 

이 쓰레기들이 더 악질인 게, 어미 개가 아파 뒤지겠는데도 새끼들 버리지 못하고 주변 맴도는 모성애 악용해서 계속 때림. 심지어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영상 찍고 "냄새 맛있어 보이네" 이 지랄까지 함.

 

동네 주민들 지금 단체로 눈 뒤집히고 분통 터져서 뒤집어짐. 

 

근데 가해자 새끼들 다 14세 미만 촉법이라 처벌 제대로 안 나올까 봐 다들 피꺼솟하고 제대로 된 처벌 촉구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