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자 곡성 특유의 미스테리한맛이나 마이너감성 이런거는 초반에만 좀있고


"야이 씨발~~~ " 이 소리만 죽어라 반복함

구라안보태고  주인공들 대사수준이  이제 겨우 한국어 공부 끝낸 외국인이  쓴거같음


한국사람이 아는영어없을때 "오 뻑!" ' 오노! 이것만 반복하는거마냥..

7세이용가 교육용만화보다도 대화의 다양성이나 단어의 갯수가 떨어진다 구라아님

정호연은 왜나온건지  의문 개그캐릭터 넣을려고 일부로 그랫던건진 몰라도 개 쳐망햇음 연기 개못함




외계인 CG는 나쁘진않고 볼만함

외계인이랑 추격씬도 오히려 되게 많아서 나중에는 지겹다는 느낌이 든다

액션씬 빈도 중요하게 생각하면 좋은편임


그리고 외계인들이 마지막즈음에는 자기들끼리 대화까지도 하는데

이건 그냥 그야말로 세계관 확장해서 2.3편 후속작으로 이어갈려는 수작임


내가 봤을댄 추격자 곡성같이 곤조있게 충무로 싼마리 제작사들이랑 타협안하던 양반이

돈맛보려고 이번에는 " 자 선수 입장~ " 으로 대변되는 충무로 여름방학 극장용 감성과 타협을 한게 분명해 보임


조인성이 비열한거리나 쌍화점 보면 절대 연기못하는 애가 아닌데

극본자체의 대사가 진짜 너무나도 일차원적이고 저급해서 걍 망햇음 ㅅㅂ


매드맥스같이 긴 러닝타임내내  달리는 감성으로 보는 그런 무비지 무슨 미스테리하고 기괴하고 이런맛이 너무 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