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시작 10분 정도 지나면 흥미진지해진다

 

2. 크리처 CG 별로였지만 후기글 읽고 기대안한 상태로 봐서

그런지 그냥 신경안쓰고 봤다

(예고편에 나오는 저글링 CG는 볼만했다)

 

3. 속도감있는 액션은 좋았다

 

4. 외계인 설정을 왜 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제노모프 같은 돌연변이 괴생명체 설정으로 했으면

2배는 재미있게 봤을듯)

 

5. 우주선 만들어서 다른행성에 갈 정도의 초지성체가 싸움은 짐승처럼 하는게 존나 몰입감 깬다

(힘만 존나 쓰고 돌도끼 슴베찌르게 들고 싸우는거 병신같다)

 

6. 엔딩은 다른 후기 처럼 병맛이다

(근데 난 영화볼때 엔딩 별로 신경안씀) 

 

7. 감독 안알려주고 영화보여주면 대부분 나홍진인지 모를꺼다

(나홍진 팬심으로 볼꺼면 보지말고 킬링타임으로 볼꺼면 볼만하다) 

 

8.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많아서 오히려 얘들이 더 좋아하꺼 같다

(욕많이 나오고 잔인한 장면 몇개있으니 그거 신경안쓰인다면 얘들데리고 봐라 좋아할꺼 같다) 

 

9. 결론 : 추격자, 황해, 곡성 >>> 호프

(돈 아깝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