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는 투자자와 제작사 좆됨

 

나홍진 이름 믿고 돈을 수백억 쏟아부어줬는데

 

2000년대 CG에 대사는 씨발 밖에 없는 영화 만듬. 

 

황정민?

 

아 황정민은 전국민이 이거 다 알잖아?

 

아이 쒸! 하는 말투와 그 표정

 

그 연기툴 하나로 계속 가는거ㅋㅋ

 

와 진짜 황정민 아이쒸!! 이거 계속 나오는건 

 

관객에 대한 고문이다. 

 

이 새낀 배역을 연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아이쒸 황정민"이라는 본인 캐릭터를 

모든 영화에서 연기한다.  그니까 연기가 아니지 이건. 

 

내용 개허접하니까 호프 투자자와 제작사가 노린건 한가지. 

 

내용을 아예 하나도 안 알려주고 쉬쉬 하는 작전

 

궁금한 사람들이 다 극장으로 달려오게 해서

 

초반에 그 멍청이들을 대상으로 돈을 존나 뽑는거ㅋㅋㅋ

 

나홍진 진짜 실망이다.

 

이제 얘는 시나리오 쓰면 안되겠더라. 

 

작년에 시발 박찬욱한테도 통수 개얼얼하게 맞은게 나임. 

 

개봉일에 "어쩔 수가 없다" 보고 와 진짜 욕이 자동으로 나옴. 

 

박찬욱 이 양반도 시나리오 쓰면 안되는 인간임. 

 

어쩔수없다 그 영화 다 보고 기억에 남은게 딱 하나. 

 

손예진 노브라 유두 스웨터 

 

와 진짜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