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올해까지.

나거한에서 씹거세된 한남들이 물소짓하며 빨아주니까 결국 그들 스스로 그쪽 길을 가고있는듯 하다.

사람들이 좋아했던 이유는 한녀와는 다르게 그나마 규율이 있고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이었는데

얘네들이 슬슬 핸드폰 쓰면서 뇌가 김치에 절여지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인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