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맞는 사람들끼리 어울리게 되더라
급이 안맞으면 대화가 안된다
이것은 후천적으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격차가 벌어지면서 생기는 일이다
머리에 입력되는 지식, 직업의 질에 따른 사회 경험 등등
나이를 먹어가면서 급의 격차가 벌어지고
어렸을적 친구들은 다 갈리게 된다.

공장에서 만든 제품들도 불량품이 있듯이
가축에도 우량등급이 있는가하면 반대의 경우도 있다
사람에게도 이처럼 등급이 있다.

가정환경, 학벌, 직업의 질 , 독서, 사회경험 등등
이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믹스되면서
사람은 격차가 벌어진다.
어렸을땐 잘놀던 친구가 나이먹어서 만나면 대화 자체가 안된다.
고딩졸업하고 살아온 과정과 지식,사회경험 때문에
보고배운게 다르다보니 어쩔 수가 없나보다.

확실한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으로 이사를 가는 이유는
저급한 인간들과 엮이기 싫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