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때

 

나이는 20살 이제 고딩졸업

 

얼굴은 가능인데 (약간또치닮앗는데 귀여움)

 

 

 

근데 얘가 알바하는데

 

알바하는곳에 부모님이 자취방을 사비로 줫대

 

 

 

 

 

물어본거아님 소문이들림

 

보증금 1.5천에 70만이라는데

 

 

 

 

나 거기가봄

 

어케갓냐고?

 

회식하고 이 꼬맹이가 걸음을 못걸어서

 

나랑 같이 알바하던 형이 얘 숙소 대려다줌

 

 

ㅅㅂ

 

상가건물인데 꼭대기층 ㅅㅂ 방2개 화장실 풀룸

 

침대는없고 매트릭스더라

 

 

 

눕혀놓고 가려니까

 

 

 

"오빠들!!!!오늘 자고가요!!!!여기방더있어요!!!"

 

 

ㅇㅈㄹ

 

술먹어서 얘가 정신이없구나

 

 

 

그냥 나가려는데

 

나는 얘 침대에 눕히고 일어나려는데

 

 

 

"그냥 가면 뭔가 아쉽지않아요???"

 

하면서 목에 팔로 감는거야

 

 

 

솔직히 같이온형 없엇으면

 

어쩌라고 씨발 강간 고소하던가 3번은 싸고간다

 

하고햇을텐데

 

 

 

뒤에 형있어서 

 

" ㅎㅎ 술많이 먹엇네요 좋은밤!!"

 

 

하고나왓는데

 

 

나와서 그형이랑 나랑 둘이 같은생각이엿나봐

 

 

 

 

형이 

 

"야 근데 재잇잖아 그냥"

 

"그냥 어떤거요?"

 

 

 

갑자기 나 빤히쳐다보더니

 

 

 

"아니다 ㅋㅋ야 우리끼리 2차나가자"

 

 

하고 보쌈먹고 헤어졌는데

 

 

 

 

한 2주지낫나

 

둘이 섹스함

 

어케알았냐고?

 

 

 

그 나랑 형이랑 보쌈먹은 가게에서

 

공문이 나옴

 

 

 

 

"술드시고 화장실에서 섹스하지마세요 민폐입니다"

 

a4용지로 붙음

 

 

나는 그거 나중에 혼자가서 봣는데

 

화장실에서 이 팻말보고

 

사장님한테

 

 

 

"저거뭐에요ㅋㅋㅋ" 하니까

 

 

 

 

사장님이

 

 

 

 

"아 그때 같이오신 형님이랑 그여자분 두분이

 

새벽에 화장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셔서요"

 

 

 

 

 

그 여자애 그날 이후로 괸둿더라

 

 

 

가능이긴함 그여자애 또치닮아서

 

자지 입에넣으면 꼴릴꺼같긴함

 

 

 

살짝 발정난 끼가 보엿어

 

 

가게는 지하고

 

탈의실에서 1층 입구 보이거든

 

나 출근해서 내려오는거 보일텐데

 

 

탈의실 문잠궈놓고 팬티만입고 거울보고잇질않나

 

가게가 지하라고햇잖아?

 

 

1층에 누가 토해서 소금 뿌리려고 개랑같이갔는데

 

내가 먼저 계단 내려갔는데

 

 

치마입은상태로

 

다리꼬면서  1층에서

 

 

 

"아 발에 소금 다 꼈어 ㅡㅡ"

 

마치 자기팬티 보란듯이 

 

 

 

 

개 입장에서 는 나도 가능 영역이긴 햇는듯

 

어쩌라고 나도가능하지만 굳이 들이대고싶진않다

 

 

 

 

가장 강력햇던게

 

 

그 보쌈집 "화장실에서 불건진행위 하지마세요"

 

a4용지 붙기전날

 

 

 

 

이 여자애 그다음날이 휴무엇거든

 

 

 

갑자기 나 담배피고있는데

 

얘가 흡연실 오더니

 

"오빠 저 내일 휴무에요!!!!!!"

 

 

이러는거임

 

 

흡연실에 나밖에없는데

 

어쩌라고

 

 

 

눈치빠른 애들은

 

"그럼 끝나고 뭐 한잔할까???"

 

할텐데

 

 

 

난 그때는 진짜 관심이 없엇음

 

"와!!!축하드려요 푹쉬고오세요:)"

 

 

다시 생각해보면 븅신임??옥먹이도 할말없음

 

 

그날 퇴근하고

 

다같이 담배피는데

 

얘가 다른직원 다 나가니까

 

 

나한테 또 말검

 

 

 

"오빠!!!!저 내일 쉬는날이에요!!!!!"

 

 

 

"와!!!!부럽네요 푹쉬다 오세요!!:)"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한 5초있다가

 

 

 

"아..네..."

 

 

 

 

지나고나서 생각하니

 

이딴 븅신짓햇던 전례가 있나 싶다

 

 

 

나이드니 어린 여자는 말은 커녕 대답도 안해주던데

 

내가 미쳣엇지

 

 

 

쭉 혼자사는게 내 운명엔 맞는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