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 계유정난으로 집권한 세조는 당시
자신을 왕으로 만들어준 신하들과 측근을 멀리했음
그리고 당시 문종의 승하때 성삼문과 더불어 고명을 들었던
신숙주는 세조랑 술을 마시다가 그만 왕인 세조의 팔을 비틀어서
한명회가 집에가서 책읽지 말고 그대로 드러누워 자라고 함
세조는 내색은 안했으나 신숙주가 자신의 팔을 비튼거에대해
화가 나있었음 그래서 몰래 신숙주의 집에 사람을 보내서 확인케
하였으나 한명회 말을 듣고 그대로 자버려서 신숙주가 화를
면하였음 한명회가 세조를 왕으로 만드는데 공을 세운 인물임에도
왕이 자신뿐만 아니라 그누구라도 버릴수 있다는걸 알고
오히려 더 조심했었음 정권이 교체되고나 바뀔때 공을 세운
인물을 왕이나 지도자가 총애하고 그 인물 편에 슬꺼라는건
잘못된 생각임 보스는 언제든지 자기한테 도움이 안되는 사람은
언제든지 가차없이 버릴수 있음
오히려 지도자는 자기랑 알빠없고 전혀 상관없지만 일을잘하고
능력이있는 사람을.더 좋아함 왕의 끄나풀로 먹고사는 인물을
가장 싫어함
정권에 충성한다. 왕에게 충성한다. 그건 사실
옛날 조선시대에도 안통하는 이야기였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