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둘이 돌아가셨다 죽었다 하셔서 전 엄청 놀랐었었는데"라며 "그정도 약으로 사람이 죽을 줄은 전혀 몰랐다" "4개 정도 분량으로는 사람이 죽을지는 생각도 전혀 못했다"며 반복했습니다.

그래봤자 4개라며 살해 의도가 없었음을 강조한 겁니다.

하지만 부검감정서에는 치사량이 넘는 항우울제 등 8가지 약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이 성분들이 한데 섞여 나오는 약은 없어 최소 8알 이상 먹였다는 의미입니다.





유족이 3천만원 손해배상청구했는데 이자12%는 가혹, 나는 못내고 엄마한텐 청구하지말고

아빠는 본인김소영 때렸으니 아빠한텐 청구해라고함.

나도 아빠한테 때림당했는데 이건 이해해줘야함. 그렇다고 나는 용돈받기때문에 청구는안함.

그래도 때림당했다 사실자체에 대해서 이건 불쌍함

태어나서 때림당하는거가 시간문제였으니깐.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진.

소위 월세원룸 악성매물을 계약하게 된순간 두달만 지나도 속았다는걸 깨닫고 원룸강제1년 안

채우고 나가고싶어서 중간에 남은기간 있어도 월세 더이상 안살겠다고 집주인한테 통보하고

보증금돌려받는거 전전긍긍해야하는 운명이 시간문제인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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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에게 동의없는 신체접촉을 당해서 과거 당했던 유사강피해가 떠올라 두려웠다.->나거한 법을 이용
성추행을 멈추게 하려 약물을 건넷던 짧은 생각에 대해 많이 후회하고있다-> 성추행이란 단어는 박원순 남패미가 지어낸 패미성격의 단어.

씨발년아 한 알도 몰래 타면 안되는거는 모르냐라고 누가 댓글에 써놨네.
  • 소름돋는게 여기서 아빠탓 해서 물고 늘어뜨리거 소름

    아빠엄마 갈드컵 하는거 한녀 페미 딱 sns에서 페미들 글보면 나오는 유형 가스라이팅 당해서

    남혐 하고 아빠 싫어하고 욕하고 sns에서 페미니즘 배우고 저리됨

라고 누가 써놨네. 이건 진짜 아빠한테 맞은걸수도있어서 나도 맞았기때문에 뭐라못하겠다.

원래 범죄증언에서 거짓말 자꾸 하면 괘씸죄 적용되서 더 강력하게 처벌 때리는데 어쩌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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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도 무기징역 최대도 무기징역이라 알빠노긴 함
피해자 다수에 계획적이고 사람도 두세명 죽였는데 더 나빠질게 없노

라고 누가 댓글에 써놨네.

그와중에 아빠탓하고 벙찌고 억울해 이러는거자체가 진짜 한녀표본이네 ㅋㅋㅋㅋ ‘오빠 나 벙졌단 말야 지금 그게 중요해?’ ㅋㅋㅋㅋ
라고 누가써놨네
 

연좌제도 아니고 지 부모가 성인 자녀에대해 뭔 책임이냐
라고 누가 써놨네.

 

3개에는 살았대ㅋㅋㅋ어우 ㅅㅂ 저게 뭔 개소리냐. 그럼 예전에도 저런짓을 더 많이 했었다는 얘기잖아? 사형시켜라
라고 누가 써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