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새삼스럽게 창피해 하고 그러나

좀 쪽팔린거 맞고 기분 상한거 맞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뭐 아닌척 하는게 더 이상하지

내 허리 통해서 힌트 얻었던 말던 허리 영원히 예전과 똑같이 않은것도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