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지라는 개년들은 순전히 자기생각밖에 안함
내가 횡단보도에서 건너려고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새끼가 내 대가리 후리고 가는거임
뭐야 시발 하고 뒤돌아보니까 어떤 아줌마년이 우산으로 내 뒷통수 후리는 거임
보통 좁은길에서 우산끼리 만나면 좀 비스듬하게 우산 기울여서 피해가야 할거 아님
근데 이시발년들은 그냥 꼿꼿히 지몸하나만 케어할생각으로 절대 안비킨다
남자들이 140도정도 기울여서 비맞으면서 피해가야함
이 보지라는 개년들은 순전히 자기생각밖에 안함
내가 횡단보도에서 건너려고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새끼가 내 대가리 후리고 가는거임
뭐야 시발 하고 뒤돌아보니까 어떤 아줌마년이 우산으로 내 뒷통수 후리는 거임
보통 좁은길에서 우산끼리 만나면 좀 비스듬하게 우산 기울여서 피해가야 할거 아님
근데 이시발년들은 그냥 꼿꼿히 지몸하나만 케어할생각으로 절대 안비킨다
남자들이 140도정도 기울여서 비맞으면서 피해가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