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쪼그만데 성가시게 해서 거인의 혼을 다 빼놓는 전략...
저렴하고 조그만 드론 미사일을 무한 생산해서 계속 괴롭히는 전략. 싸니까 계속 생산 가능하고 벌레처럼 폭발적으로 늘어남. 대응 안하면 피해 입고, 대응하자니 짜증나고 아무리 제거해도 다 제거할 수 없는 계륵의 상태.
이 새끼들 때문에 집에 불을 지를수도 없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다 태울수도 없고...
계속 주위에서 윙윙거리고 내가 먹으려는 음식, 내 몸, 내 주위 다 감염시켜버림. 밥 먹는데도 달라붙음. 계속 왔다갔다 함. 존나 작아서 잡기도 힘들고 침투 못하는 곳이 없음. 이거에 온 힘을 쏟고 있는 내가 병신같아 보임.
여기에 정신 팔려있느라 잠도 못 자고 에너지 다 쓰고 기운 다 빠지고 집중력 떨어지고 라이벌 중국 등에 대해 집중하지 못하고, 중요한 일에 전념하지 못함. 목표에 집중하지 못함.
상당히 효과적인 전술임. 전엔 이걸 게릴라전이라고 불렀는데 지금 이란의 공격 양상은 새로운 개념이라 이것을
신게릴라전이라 명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