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출신

 

6.25때 미군 하우스보이로 일하다가

 

속초에서 중공군의 수류탄 습격으로 신경이 잘려져 한다리를 못씀

 

노르웨이군이 치료시키려고 데려감

 

수차례 수술에도 장애인되뻐림.

 

노르웨이에서 난민으로 정착하게됨.

 

식당서 고된일하며 오래되서 새모이로 파는 빵을 뜨건물에 뿔려먹으며 돈모음

 

그 돈으로 요리학교진학

 

레스토랑서 근무하면서

 

독일백마랑 결혼

 

신변잡화 수입업하다가

 

한국에서 라면수입판매함.

 

이게 아다리가 잘맞아서 대박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