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탄핵반대 시위도 여러번 나가고
이번 참정권 침해, 선거무결성 훼손에도 심히 분개스럽다.
올공에 나가고 하는 사람들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근데...
솔직히 이제는 다 끝난거같다
인구도 6070년대생, 80초반생에 비해서 한참 밀리고
핵분열과 같이 전파되는 군중의 물리력, 저항력도 발휘할수가 없다 사실상
현재 102030세대와 앞으로 태어날 신세대들이
기성세대와 민주당에게 할수있는 가장 큰 저항과 복수는..
세금과 소비 그 자체를 다른나라에 내는 거라고 본다... 더 나아가서는 가정을 꾸리는 활동 자체를 말이다.
솔직히 지금 당장 이재명과 민주당이 뿅하고 증발한다고 해도
이미 한국은 인구, 부채, 산업, 경제, 사법, 일자리 부분에서 구조적으로 너무 많이 망가졌다. 젊은세대가 감당해야하는 짐과 착취구조가 너무나 가혹하다
구인배수율이 0.2~0.3 (구직자 1명에게 돌아가는 일자리수) 수준인데도 (옆나라 일본은 구인배수율 1.2, 고졸 구인배수율 6.0 ...)
외국인 노동자들은 물밀듯이 들어온다.
갈수록 경찰은 그냥 드럼통처리반 수준이 되고 통합공채에서 이미 여경이 40%가 뽑혔다.
(딱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짐 개판난 서유럽 좌파 장기집권국가들이 이런 과정을 겪었고 자국민들이 이민자 출신들에게 온갖 강력범죄 당하고 살고 여경들은 되려 만만한 피해자들에게 큰소리친다)
이번 대선에서 김문수가 당선 됐으면 어떻게든 마지막 땜질 정도는 될수 있는 희망이었겠지만
이미 너무 망가졌다.
젊은세대가 감당해야하는 세금과 자유민주주의 구조가 다시 정상화로 회귀 되려면
기존의 저 한반도 역사상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저 기성세대가 완전히 마무리 되는 연도가 되고도 상당히 오랜 기간이 지나야 가능하다.
자신의 삶과 자식의 삶,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식의 삶을 구하고
민주당에 의한 착취에서 벗어나는게 가장 큰 복수라고 본다...
패배주의, 배신자라고 욕해도 별수 없다고 본다
역사적으로도 봐라 1930년대(나치 독재, 홀로코스트, 전쟁 직전)에 독일에서 (주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독일인 혹은 유대인들
아무도 배신자, 패배주의라고 욕하지 않는다, 되려 선각자고 정말 똑똑한 사람들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