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내 아들을 밀어내고 싶어해 내 딸과 결혼했다 우기는 사람들이 몇년을 그래왔어

직원이 1000명이면 자기네가 900명을 갖고싶어해

그래서 나를 때리거나 차로 치거나 큰 아들 발톱에 구멍내고 작은 아들 발목을 건들고 패악질이 심각하다

 

사람들은 내 옆에 와서 부정적인 또는 겁주는 말이나 행동을 해서 내 가족들을 굴복시키고 돈과 영업권을 챙기더라

 

건대입구역에서 같이 영화보자고 연락이 왔어 딸이 친구 2명을 만나는데 그중 한명은 지방 멀리서 온다고 며칠전부터 좋아했다

영화보는날 새벽에 꿈을 꾸었지 검은색 츄리닝 상하의 검은모자쓴 남자가 칼을 가지고 있길래  불안해서 못가게 했어

거기는 LOVE랑 후배 강이 있다

LOVE팀은 장위동 사랑제일교회때 나랑 만났었는데  

최근에 인터넷 게임을 하는데 LOVE팀에서 내가 싫다고 난리가 난거야

백인 여자 남자들 몇명이

수지한미교회 쪽 사람들일까  그들은 LOVE가 자유의 여신이며 히어로인이어야 하니까 그래야만 하고  미안한데 사랑제일교회 불지른다고 난리날때 가서 밤새 지킨 사람은 나였어  밤 10시 넘어 애들 재워놓고 가서 새벽 첫 버스 운전하는 시간에 집에 왔다  승용차 운전해서  걔네는 나중에 합루했지 공사장 화이바 하얀거 쓰고 퍼포먼스 끝내주게 하더라

교회에 기부금 들어와서 그돈으로 애국활동을 했다면

누가 기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