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요즘 귀신,퇴마물들 자꾸 똑같은 레파토리 들고나오는거 진짜 혼내주고 싶었는데
간만에 신선한 각본에 배우들 연기력과 영화 몰입도 좋았다
탄탄하게 잘 만들었다. 해석의 여지도 없어 깔끔하다. 내용 전개도 빨라서 지루하지 않다.
관람하고 한국 영화에 희망을 보는 한편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다
성소수자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심어줄만한 부분이 있어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마음이 찝찝했다
집에 돌아오는길에 하필 예보에 없던 비까지 내려 마음이 더 우울했다
영화 잘되면 감독이나 배우들이 성소수자들에 대해 빛진셈 쳐줘라
스릴러 영화 좋아하면 추천
더운여름 공포영화 찾는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