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부터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나는 누구인가. 삶은 무엇인가. 왜 나는 존재하는가. 왜 살아야 하는가. 누구도 나를 만족시키는 답을 주지 못했다. 결국 나는 결심했다. 책이 아니라, 사람도 아니라, 하나님께 직접 묻기로. 만일 하나님이 정말 존재하신다면, 나는 그분을 만나 내 인생의 가장 오래된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 '왜 저를 만드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