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돌려차기 했던 아이 왼쪽 눈을 누군가에게 한대 맞았어
아이라고 하기엔 지금은 나이가 20대 중반쯤 되는 남자
언두색 티셔츠 몇년만에 꿈에서 보는구나 3년쯤 되었을까?
심하게 혼난거는 아니고 경고성인거 같았어 뭔가 실수했거나
여러 업소에 물건 납품했던데 돈좀 벌었겠지 법인차량 번호판이 연두색인데 꽤나 영향력 있는집 아이였구나
ㅇㅂ에 몇년동안 글을 썼자나
집앞에서 하얀차에 치일뻔한 것부터 그런 일들에 관련되어 있는거 같다 죽일 생각은 없으나 나를 싫어하지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내 존재 자체를 껄끄러워 하는거 같아 어쩔수 없지 미움받는거 익숙하다 동네 나이트클럽 숙박섭소 가게 등 이권개입 많이 했을거같아
나는 돈을 받은 적이 없으니 누가 이익금을 가져가느냐 배분문제로 다툼이 있는거 같은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운영을 해도 그가 돈을 챙겨가지 나에게 안주더라
오히려 내가 업소 운영하니 다시는 오지마라 쫓겨나거나 경찰에 신고당한게 여러번이다 은행통장 연결된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니까 돈 떼어먹은 적이 없어 신용카드 안쓴지는 10년쯤 된거같은데
연두색 생수병 두개를 어떤 여자가 집어던졌었는데
그 여자는 며칠전에 맞은후에 자기 발로 걸어나갔어 엉덩이랑 허벅지 보라색 멍 몇개 들었어 단발 생머리 보통체격 운동 한 잔근육이 있지 ㅇㅂ에 글 썼을거야
길을가다 회색빛먹색 차량 문짝 훼손된 것을 보았다 좀 심하게 해놨더라 펼수 있을까? 교체해야 할 지도 몰라
조그만 동네가 꽤나 시끄럽다
나는 가끔 외출하고 집앞에 편의점 다니는 정도인데
사람들 꽤나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
머리카락 고데기로 말은 여자 때문에 많이 놀랐나봐
기절하듯이 잠들었다 일어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