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무겁지는 않았음.

근데 이걸 17시간 동안 해야된다는게 

현타가 존나게 와서 그냥 못하겠다 하고 

경기도 광주 곤지암읍에서 서울까지 

8시간 걷고 집으로 왔음 

그 당시에 서울 도봉구 창동에 살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