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7? 8? 정도에 구하라 한 2~3 섞인 느낌

어떻게 보면 유명 연예인 익숙한 연예인 닮아서 안정적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신선함이 없음

그래서 뭔가 비주얼로 시대를 대표하긴 함들거임 

애초에 저 두명도 당시의 탑 비주얼이라고 하기는 힘들기도 했고

다만 그 모자란 부분을 본인의 강점인 끼로 극복 할려는게 보임

하지만 요즘 신인급들 보면 끼 많은 애들이 너무 많음

아현, 엘라, 키야 등 

물론 끼는 매우중요하고 장원영도 외모 뿐 아니라 적재적소에 끼를 잘 사용해서 자기만의 무기로 만듦

장원영은 아이돌 교과서 그 자체이기 때문에 후배들은 당연히 그걸 벤치마킹 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장원영도 프듀 시절 끼 사용과 지금의 사용이 같지 않음 계속해서 상황과 환경에 따라 발전 변화 시켰단 거임 (장원영의 천재성 또는 노력?)

이안도 끼의 사용을 단순히 무대에서 골반은 과하게 흔들거나 표정을 너무 과하게 쓰는 대신

좀 더 대중들 또는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집중 또는 매료 시킬 것으로 끼를 잘 표출 할 뭔가를 찾아야 함 (여성이 여성에게 끼 부리는건 전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고 대중성을 가질 수 없음)

어쨋든 이안은 SM 걸그룹 센터라기에는 모자른감이 분명 있고

본인도 그걸 자각 하는 듯 해보이고 고민도 많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