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진심..존나 힘들게 월세 살면서 교회에 돈내고 지 카톡에는 이렇게들 써놓더라...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은 어려움을 벗기 위함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 누리는 평화 때문이다"
예수가 뒤져서 힘든게 목사한테 돈 받치면서 지 인생이 더 어려워 지는게 뭔 연관인건지 나는 진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그니까 기독교를 믿으면 목사님께 돈을 다 주면 내 평화가 생긴다는거지? 니네 목사들이 주식했으면 니들같이 생각하겠냐? 왜그리 무지하냐 사람인생이 병신같이 믿을거면
자기 자신이 유일신이니까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길 진심 바란다
똑같이 태어난 인생 파리도 모기도 메뚜기도 개도 토끼도 사자도 호랑이도 너구리도 다 유일신인거야 우리가 누굴 믿는데 사람새끼한테 돈 투자하는게 병신이라 생각안하니? 그냥 모기잡고 파리잡고 멧돼지 잡는곳에 투자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