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모르것고

내용은 어떤 소년이 우주선 안에서 혼자 삼

부모는 그 우주선에서 살자하고

소년혼자 우주선에 남아 우주를 헤매는데

엄마가 남겨준 보물 박스가 있음

언젠가 행성에 착륙하면 그걸 작동해야함

시간이 흘러 소년은 노인이되고 드디어 행성에 착륙

노인은 상자를 들고 감격에 겨워 행성으로 나아감

드디어 상자 작동

펑 자폭 폭탄으로 그 노인은 그 자리에서 즉사

노인의 시체를 양분으로 행성에는 새 생명이 태어남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단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