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달 정도에....영끌해서 4억을 하이닉스 레버리지에 태우고....바로 수익 냄..
6월에...앞으로 10억 되면 회사 때려 치운다고 자랑...
내가 '벌었을때 싹 빼고 원금은 대출 다시 갚고...번 돈으로 폭락 했을때 다시 들어가라'고 조언 했더니....
"주식으로 돈 잃고 이젠 주식도 안하는 니가 뭘 아냐"며 꼽 줌....
현재 -60~70% 손실 예상....요즘 회사에서 보면 매일 넋이 나가 있음...
오늘은 얼굴이 사색이 됨.
저러다가...뒤지는거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