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그 악취는 풍기지 않을 겁니다 다만 어제도 14시 정도?에 옥탑방 나가 이마트 인근 공공도서관에서 컴퓨터 만지며 놀다가 저녁에 이마트 들러 옥탑방까지 걸어오니 22시 30분 정도가 되었던데 워낙 많이 걸어 다니는 놈이고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라 혹시 땀냄새 같은 게 나지는 않을지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여름에는 진짜 음식 조심해야 할 거 같네요 지난 일주일 내내 식중독 및 장염으로 고생했는데 이제서야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돌아온 거 같습니다 피곤해서 오전에 늦잠 자고 오후에 봉사활동 마치고 방금 도서관 올라 왔는데 밤에 비가 온다 히니 일베 디시 등 웹서핑 하며 놀다가 집에 조금 일찍 내려가 소라 먹고 쉬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