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이렇게 받고 그런 것들이 어쩌면 형 입장에서는
내가 난 놈이 되었다는게 기쁘게 받아드려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겪는 고통들 고통이지만 어쩌면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될 것들이잖아
포카리 스웨트 이런것들 Yellow Legal Pad Yellow Booklet 이런것들
크게 중요해지지 않을것들인데
다만 올해는 끝 났으면 정말 월드컵 중심으로 터널의 끝은 이제 내가 보고 있지만
2년 빛투를 마감을 시작으로 그렇지만 정말 다른 일들도 생겨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