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축복한다는 웃음이었어요
그런 웃음 짓기가 쉽지가 않은데 왜 도대체
솔직히 오늘도 리셉션에서 나한테 Sorry 이랬어요
Yellow Booklet 트라우마 생기면 생기는거고
어짜피 뭐 내 진료기록 카피 해가고 그랬는데 뭔 상관 이예요
내가 미처 미치겠네 준비를 안해서 온라인으로 다 할수있는거 괜히 고집피워서 페이퍼로 고집피운 내 잘못이지
근데 내가 일본 가려는 것도 내 고집일까?
한국 일베 사람들 교회 사람들이 내게 그런 얘기를 하는걸까?
아니라고 본다 그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기때문에 사랑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