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공격 후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국적의 초대형 원유운반선,

키프로스 선적의 탱크선과 사우디 국적 원유운반선, 총3척 공격

■7월9일 미군 응징 폭격

광범위한 대규모 폭격 중 특이사항.

이란 북동부 골레스탄 주에 있는

전략적 철도 교량 두 곳을 순항 미사일로 공격

 

출처)

https://www.aa.com.tr/en/americas/us-strikes-strategic-railway-bridge-linking-iran-to-china-russia/3993016

 

이란 통신사 파르스(Fars)는

미국 순항 미사일이 중국-투르크메니스탄-이란 철도 회랑의

주요 연결로인 골레스탄 주 북동부에 있는

오그타이 칸 철도 교량을 폭격

중국, 투르크메니스탄, 이란을 연결하는 철도 회랑의 전략적 요충로다.

현재 이 물류망에는 고속화 도로망도 있다.


이미지 출처) 
(근접 피해 사진도 있음! 이로보아 일종의 상징적 경고인 듯.)
https://ua.news/en/world/ssha-zavdali-udaru-po-mostu-shcho-ie-chastinoiu-logistichnogo-shliakhu-mizh-kitaiem-ta-rosiieiu-al-jazeera

■2026년 7월 11일

키프로스 선적(UAE소유) 컨테이너선 M/V GFS 갤럭시호 공격

미국은 이란군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으로

한 주 동안 이란 군사 시설에 세 차례에 걸쳐 공습을 감행,

미사일 발사 기지, 레이더 시스템, 탄약고 등

전국 200여 곳의 목표물을 타격했다. (3차보복공습)
이란은 쿠웨이트, 카타르, 요르단,바레인,오만등
사우디와 이라크를 제외한 걸프국가를 공격했다.

 

출처)

https://www.cnbc.com/2026/07/11/us-airstrikes-iran-strait-hormuz.html

 

 

■7월12일 이란 외교부 성명

Iranian Foreign Ministry:
We have unfortunately reached a stage where there are not just U.S. bases inside neighbouring countries, but in fact some countries have been entirely turned into a U.S. base
유감스럽게도 우리 이란은 이제

인접 국가 내에 미군 기지가 있는 것을 넘어,

(인접한) 일부 국가 전체가 미군 기지로

완전히 변모한 단계에 직면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BZ1QEDsbb/

 

내부용 발언인지, 외부용인지는 불확실하고
이란 외무부의 공식 계정에서도 찾치 못했다.
다만 '7월 12일의 이란 외교부 발표'로 날자가 특정되고
아랍권에서 널리 인용되고, 서구권에서도 외교적 의미를
평가하는 것으로 보아 발언자체는 팩트인듯 하다.

(네타냐후와 트럼프 대통령를 암살하겠다고 꿈꾸니....

아니 하몌네이는 너거들 한테나....... '오야'라고 다 같은 줄....)

 

뇌피셜 평가)
아라비아 만 일대에 대한 이란의 강경한 상황 인식과

여전한 꿈 속을 헤매는 현실 변경의지를 보여준다.
최근 이란의 인접국 공격 명단에 사우디가 제외되었다.
사우디ㆍ파키스탄ㆍ(터키?)의 암중 지지에
다시 힘을 얻은 모양새다.
(특히,  이란 신정이 살아남아야
사우디 왕정도 살아남을 수 있으니....
이란이 이라크 꼬라지가 났다가는 위상이 젓되는.... )

서로의 입장을 일단 명확히 하는 MOU를 징검다리 삼아,
힘의 역학관계를 명확히 반영하는
새로운 협정을 맺으려는 미국의 노력을 원점으로 돌리는,
기존 이란의 입장을 다시 한 번 더 강조하는 중대한 발언으로,
사실상 외교적 노력은 (예상한대로)
협상 시작 원점보다도 훨씬 더 뒤로 후퇴하였다.

물론 이 똥멍충이 페르시안은
자기가 뭔 말하는 지를 모를 수도 있다.
그럼 뭐다?
중국 공산당 행보가 껄끄러운 미국은 출혈(?)이 불가피 하지만
강대국의 힘이 어떤 것인지, 왜 강대국이라고 하는 지를
다시 철저히 깨닭게 해주는 것 이외에 어떤 것이 남아있을까?
누구처럼 관 두껑에 못질 소리를 들려줘야
뒈지는 줄 알 놈들이니까!
혹시 모르지!
형님 하면서 바짝 엎드려 사타구니를 사이를 길지,
누가 장궤 좆을 빨아제치듯 똥구멍이라도 신나게 빨지!

■7월13일  미국 4차 응징으로 이란 공습

 

7월 7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을 공격,

7월9일 미국이 이를 (1차) 응징 보복한 이후
7월 11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컨테이너선 재공격으로

재계된 공습으로 3일 연속 공습이 이어지고 있다.
이란도 이에 반격했다.
(이 번에는 카타르와 오만도 이 공격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출처)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us-strikes-kill-one-wound-4-in-southwest-iran-reports-state-media/

■7월13일 사우디의 특이한 행보(뻘줌행노!)
사우디는 예멘 사나공항(후티반분 통제공항)을 공격했고
후티는 전면전을 위협하며 즉시 반격했다.
당일 후티 소형 선박이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소규모 공격을 하였다.

츨처)
https://apnews.com/article/yemen-houthis-airport-saudi-strikes-7bddae3006304df8bf7f89e980006b33

 


출처)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6913091653271692

 


출처)
https://x.com/i/status/2076728062662557961

병신! 유머가 없어요! 유머가!

자지고 노는 비꼬는 소린지,

뭔 소린지도 모르는 범죄자 양아치 깡통같은 시키!
텅 빈 대갈통에 오로지 주둥이만 살아서는....!
어쩌겠누! 아마도!
어느 놈 관짝이든 일단 여러 관짝에 못질이라도 해야할 듯!

 

엉뚱한 똥구멍에 코를 처박고 빠는 양아치 새끼나,

똥구멍을 빨다가도 

뭘하고 있는지 도데체 모르고 다시 뻘짓을 하는 새끼나 

개찐 도찐이긴 하다! 

 

결론)

불에 타 뒈질 불나방!

불나방의 불구경은

여전히 니기미 개씹 존맛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