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저곳 대출땡겨서 박은애들

남은 시드 탈탈털어 올인해놔서 여유금이란게 없음

 

손절하려니 손실이 너무 커보여서 강제존버 시작.

기다리면 오르겠지~ 하루하루 기다리다보면

 

여기저기 땡겨받은 금융권들에서 월납입변제 문자날라옴

가슴이 초조해지기 시작함. 

근데 주식창보니 지난주보다 더 떨어져있음 ㅋㅋ

 

진작 손절할걸 후회하지만 때는 늦었음

월급이 들어와도 이자+원금 나가니 늘 마이너스임.

 

결국 버티다버티다 약손절할걸 씹손절하고 쥐똥만큼 건지고 털고나감

그러고 3일뒤 귀신같이 반등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