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가서 원수놈이 딸딸이 같이하자길래 거부하기좆같아서 같이했는데

그걸로 소문퍼트리고 이런걸 내가 당하니까 대인기피가 생긴거같다..

먼가 남들은 안당하는걸 겪으니까 대인기피가 된거 같아 내스스로 병신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

걔를 또 만난다면 난 또 능욕당한다는 생각때매 인간관계가 ㅈㄴ안된다 

맞은 기억은 금방 잊히는데 니들도 나처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