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진짜 머가리가 돌이라고 느낀게
트레이너는물론 운동에 대해 박사, 석사학위 받은 사람들이 이딴 소리한다는거임.
진짜 세상이 바보 천치들로 가득찼다고 절감한다.

운동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동작은, 최대한 근육을 덜 사용하면서도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그 동작을 하는거임

사냥감을 쫓아 장거리 달리기를 할때 그렇게 해야지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고 덜 지치고 오래 갈거 아냐.

스쿼트도 마찬가지임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에서 관절을 보호하는 정도의 근육만 쓰고 최대한 힘을 덜써서 올라와야 하는거임

그런데 빠르게 올라오면, 빠르게 올라오는 힘만 쓰여지는게 아니라 강하게 멈추는 힘도 동시에 쓰여질수밖에 없어

안그러면  무릎이 속도를 받아 완전 펴지면 박살나니까  뇌가 내 의도와 상관없이

브레이크 근육도 같이 존나 쓰게 되는거임


빠르게 올라온다는건 쓸데없는 근육에 너무 많은 힘을 주면서 운동하는거임

왜 그런짓을 해?

운동하는 경우가 아니고 그냥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바닥의 개미를 관찰하다가 다른곳으로 가기 위해

일어서는 경우를 생각해봐.

빠르게 일어남?  

아니자나,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어나는거야.

그 동작에서 허리만 보호하기 위해 뭐 허리 중립이니 복압이니 이런거만 추거하는게 스쿼트임.

브레이크 근육에 힘이 많이 들어가니 빨리 지칠수밖에 없지

빠르게 올라오려거등 점프를 하면 되는거임

그게 아니라면 관절만 보호하는데 신경쓰면서 속도 생각하지 않고 그냥 올라오면 되는거임.

푸쉬업도 마찬가지임.

그래서 안좋은게, 시간안에 갯수 많이 치는거임

그냥 브레이크만 계속 걸어서 쓸데없는 힘만 계속 쓰는 동작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