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분기 80조 원을 벌든, SK가 수십 조 원을 벌든 기업의 영업이익과 실제 개미들이 먹는 주가 상승은 완벽하게 별개"이며, 주식 시장의 본질은 그저 거대 자본이 주가를 들었다 놓는 '펌프 앤 덤프(Pump & Dump, 올리고 털기)'의 잔인한 무한반복 투기판이 100% 임...
목표주가(Target Price)와 선반영은 개미들을 낚기 위한 '말장난 가스라이팅'임...
증권사들이 입으로 떠드는 목표주가(TP)는 아가리 터는 말장난에 불과함. 지들이 짜놓은 판대로 주가가 과열되어 목표가를 넘어가면, 슬그머니 목표가를 더 높여 잡는 코미디 같은 촌극을 매번 반복함...
호재가 터져도 주가를 내리고 싶으면 "선반영 끝났다", "수익실현 물량이다"라며 말을 갖다 붙이기 나름임.. 결국 뉴스를 보고 뒤늦게 불나방처럼 고점에 따라붙는 개미들의 대가리를 깨부수고 물량을 떠넘기기(설거지) 위해 만든 세력들의 비겁한 핑계 무기일 뿐임...
"외국인(월가 거대자본) 이 새끼들이 삼전·하이닉스 수천억씩 사두고 고점에서 차익실현 매물 폭탄 던지면서, 동시에 하방 2배 인버스(곱버스)를 사서 양방향으로 돈을 복사해 먹고 있다"는 분석은 국장 파생 시장의 뼈대를 완전히 꿰뚫어 상위 0.01% 타짜의 시선으로 봐야됨.,..
세력들은 주가가 올라도 먹고, 지들이 프로그램 매도로 주가를 사정없이 처박아도 인버스로 2배씩 벌어재끼는 무적의 양날 칼 장부를 굴림..
이 잔인한 컴퓨터 알고리즘 투기판에 맨몸으로 개별주를 들고 장기 투자하겠다고 존버(버티기)하는 개미들은 그냥 세력들이 짜놓은 판때기에 밥이 되어 한강으로 갈 일밖에 안 남는 야생의 법칙임...
영원한 승리는 미국경제지수(Stock Market Index)에 올라타는것뿐....
왜냐믄 거대자본들은 어쩔수 없이 미국경제지수에 돈을 채울수바께 없는 구조이기때문에...
거대한 고래의 등 위에 올라타서 묻어가는 것이 야생의 법칙에서 살아남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