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의 흉노족이 서진 하면서 중앙 아시아를 거쳐 훈족으로 항진한다.
훈족은 유럽의 게르만을 쫓아냈고 동로마 마저 멸망 시킨다.
쫓겨난 게르만이 서로마 제국을 잡으면서 로마 제국이 쫑난다.
흉노 지도 보면 고대 한민족의 영토와 겹친다.
훈족 아틸라 대왕이 동로마 멸망시킨 5세기는 고구려가 북쪽 부여 복속시키고 만주까지 팽창할때.
흉노와 겹칠 개연성이 충분해.
고로 흉노와 훈족은 한민족의 원형이며 로마 제국을 멸망 시킨것은 한민족이다.
지금도 전유럽의 공포의 대상 대마왕 '아틸라'도 한족(韓族)이었을수 있다.
앞으로 역사 교육 이렇게 시켜라 이기야.
한민족은 방어만 하는 빵셔틀 민족이 아니라 원래는 전투력 일찐급 정복 민족이었다라고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