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열등감을 느낀다.

나도 일하고 싶지만 하늘이 아직 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할게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글이라도 이렇게 쓰는것이다.

 

하지만 나는 분명하게 말한다.

열등감은 나쁜것은 아니라고.

열등감이라고 하는 것은 

새로운 세계로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문

이라고 생각한다 그 좁은 문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는 분명히 외로움과 고독과 열등감 자격지심 

이런 것들을 분명히 느끼는 사람이지만 

그 속에서도 분명히 어떠한 순간속에서도 

사람은 그속에서 배움이 있고 철학이 있고 또 

예술이 있다고 나는 분명히 생각한다. 

 

나는 외롭다. 

나는 고독하다. 

나는 열등감 덩어리 인간이다 ㅡ 

하지만 그러한 과정들이 나를 예술가로 만드는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