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트레인 보증 기간은 5년으로, 2024년 9월 출시된 그랑 콜레오스는 2029년까지 보증이 유효하다.
변속기 부품 가격이 약 820만 원(부가세 포함)에 달하는 만큼 보증 기간 이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현장 정비사의 설명대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면 우려의 상당 부분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짱깨 택갈이차 결국 얼마못가 문제 터지노
필랑트는 아니라고 언플하는데 이것도 몇년 지나면 문제 터질듯
자동차 유튜버를 꼴레오스 필랑트 존나 빨아 주던데
이런거 보고 구매한사람도 존나 많을듯
현기차의 나라에서 그냥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 사지
굳이 뭐 좆빨랐다고 르노차를 사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