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07:54:50
태어나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죽는다면,
결국 평생의 고통만 겪다가 죽은 허망한 삶이 되므로 손해다.
그런 경우에는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그러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태어나,
삶 중에 무언가를 얻어서 죽는다면,
그가 결국 고통 스러운 일생을 보냈다 한들,
태어나서 유익이었을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이 아예
태어남이라는 것 자체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어떤 고통이나 귀찮음 따위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태어난 자들에게는
일단 태어났다면 삶 중에 무언가 얻지 않으면 손해가 된다.
그렇다면,
죽는 것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것이라면 큰 문제가 된다.
고통의 반복과 손해와 아무것도 보장 받지 못한 불확실성에 계속 던져지기 때문이다.
계속 되돌아가는 굴레 속에서 점점 더 상황은 나빠지기만 한다.
과거에 태어났을 때는 상황이 100 이었다면,
또 다시태어나면 상황이 97, 92, 88, 83 등등
태어남을 반복하면 계속해서 상황은 나빠질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은 갈수록 열화되며,
그 자신도 계속 다시 태어남을 반복하며 계속 열화되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장 좋지만,
이미 태어났다면,
계속 태어남을 대비해야 한다.
"죽으면 끝이다"
라는 보장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증거가 훨씬 더 많다.
윤회에 대한 연구 기관들은 여러 나라에 여러 기관들이 있고,
여러 데이터 베이스가 있고,
"윤회는 확실하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굳이 고대 서적들을 참고하지 않고서라도 말이다.
죽으면 끝이 아니기 때문에,
살았을 때 단지 허송 세월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또 태어나서 끔찍한 고통을 또 다시 반복하고 또 반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죽으면 끝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자들 조차도
죽어서 다시 태어나게 되고 더 안좋은 상황에 태어나 극도의 고통에 봉착하게 된다.
그래서 태어난 김에 확실히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이다.
삶에는 뚜렷한 목적이 있으며,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한다" 라는 의무가 있다.
당연히 그것은 윤회적인 범주의 목적이며,
결혼, 가족 관계, 돈, 사회 생활 등등의 것들이 아니다. 그런 것들은 무시할만 하다.
나는 현자이고 전생을 기억한다.
현생에 아기로 태어났을 때,
태어나면서부터 직관적으로
이 세상의 결핍됨과 냉혹함을 겪고 당황했었다.
전생의 환경과는 다르게 말이다.
그래서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직접 안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시스템들이 있다.
학교를 가는 것도 시스템이고,
직장을 다니는 것도 시스템이다.
시스템에 종속된 인간들과 대인관계도 역시 마찬가지고,
그런 일련의 시스템 적인 것들은 윤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독립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나는 핵심은 말하지 않지만,
이미 태어났다면,
소위
더 좆되기 전에 시간 낭비 하지 말고 제대로 살아야 한다.
태어난 모두는
공포, 죽음, 고통, 손해, 파멸, 상실, 슬픔
등등에 무방비로 던져져 있다.
그런 상황에서 감정이나 즐거움이나 쾌락만을 추구하며
삶을 낭비하고 나면
또 다시 태어날테고,
또 다른 고통을 계속 겪고 상황은 계속 나빠질 것이다.
자,
지금 시대는 유대인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고,
유대인은 시시각각 자연을 더럽히고 파괴하고 있다.
그들은 지구 멸망을 노리고 있으며,
전 세계에 원전을 설치해서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거나,
공기를 더럽히고,
산업을 부흥시켜 쓰레기를 양산하고,
정부를 만들고 지배하며, 토지를 개발하고 공사하며 지면을 영구 오염시키고,
사악한 법을 제정하고, 세뇌 시키는
등등의 온갖 사악한 짓들을 다 하고 있다.
일단
이 세상의 삶 자체도 버겁고 고통스러운데,
적인 유대인 까지 간섭하며 세상을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방해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더 정신 차리고 세상에 속지 말고
세상과 자신을 올바로 제대로 직시해야 한다.
시간 낭비는 죄악이다.
모두에게는 시간이 없다.
이미 사악한 자라면,
누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쓸모가 없다.
왜냐하면 그의 결말은 이미 나쁘게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성이 선하고 덕이 많고 등등 한 자들은
아직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
내가 어디서든 무슨 말을 한다면,
사악한 자에게 하는 말이 아닐 것이다.
사악한 자에게 무슨 말을 할까.
지옥에나 떨어지든 말든 뭐 어떻게 되든
나와는 상관 없다.
성악설도 아니고 성선설도 아니다.
누군가는 본성이 선하고
누군가는 본성이 악하다.
사실 그러거나 말거나 자신이 선한 자라면 자기 할 것만 잘 하면 된다.
이 끔찍한 윤회의 삶에서 말이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그딴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세상에 휩쓸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내용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가치가 있어야 한다.
세상이 어떻든,
자기 길을 잘 가야 한다.
세상은 악하거나 유혹도 있고
시스템화 되어 있고,
거짓과 파멸과 타락과 고통 등으로 이끈다.
세상에 속지 말아야 한다.
아까 말한 내용 중에 지혜도 들어간다.
허망한 것들에 삶의 에너지나 시간 등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필수일 것이다.
모두는 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