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싶은인간들이 너무많고  나같은경우는 가족주엔 애비부터 차근차근 너무나많은데
난그저 힘없고 조밥인 인간쪼가리일뿐이라 기껏해야  뉴스에나오는것처럼 살해범뉴스나오고 그게끝이기때문에
그저그런 조밥이기때문에   그냥찌그러져서  속으로삭히고 버티면서살다가 자살예정인 나같은넘없냐
꼭나같은넘 있으란게아니라 그냥 문득궁금하더라
어쩌피죽으면 이런 증오고뭐고없을껀데 그냥 얼른 사라질까싶기도하도 중요한건 확실한건 생에미련이없다 이제
그냥 후련하게 혼자없어지는게  젤깔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