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의 사기꾼들
돈이 꼬이는 곳에 사기꾼들이 넘실거린다.
증권 방송이나 주식관련 방송을 하게 되면 반드시 마주하는 문구가 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에 유의~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다른 말로 표현 하자면~ 나 사기꾼이니 믿지 마세요!!!
사기는 돈과 관련되기에 본질은 무책임에 있다.
다른 범죄들~ 물건을 훔치고 그 후 돌려 줬다고
절도 행위가 선하게 되지 않고~ 죽은 자는 다시 살아나지 않는다!!!
그러나 사기는 책임을 지면 결코 성립될 수 없다!!!
증권 방송이나 주식 관련 방송을 하는 자들은~
절대로 자신에게 책임을 묻지 말라고 하면서 장난을 친다.
이런 자들이 사기꾼이 아니면~ 누가 사기꾼이겠는가!!!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신중한 투자를 권하고~
유익한 정보를 주는 자들을 말하는 게 아니다!!!))
삼전은 2~3만원(100~150만원) 할 때부터~
분기별 순이익이 10조는 무조건 넘었고~ 보통 15~20조 정도였다.
당시 환율 1000원 정도~ 지금의 환율 1500원을 환산하여
계산하면 30조가 된다.
삼전이 50조 벌었느니 100조 벌었느니 설레발치는데~
그래봐야 3만원 시절에 두 배도 안 되고~
100조 해봐야 3배이다. 그렇다면 주가는 9만원~~~
근데 현실은 35만원~~~~
더 웃긴 건~ 반도체 호황이 지속 된다고 더 사라고고고~~~
자신 있게 떠든다!!! 호황 지속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갈켜주라~~~
닉스까지 언급하기는 그렇다!!! 삼전-닉스~ 과열을 넘어 투기 광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