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거
아름다운 사람이 코난에 나오는 블랙 수트에 햇을 쓰고 부하들과 함께 칼 들고 쫓아오는거
그때마다 강원도 고성으로 도망갔지
외진곳이라 일부러 군부대 근처 숙소로
누가, 어떤 차가 지나가나 CCTV에 다 잡히니까
헌법재판소 옆에 그여자 사무실이 있었어
그래서 알게되었다
아름다운 여자의 스폰서가 어느집인지
그 여자가 딸이 1명 이었는데 아들이 있었으면
나랑 내 아이들은 지금쯤 하늘나라에 있었을거야
하나님은 공평하시지 모든것을 다 주지 않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