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광주항쟁이 순수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안본다.
근데 이런 생각을 떠나서
배재고가 스타벅스 가자라는 구호 외쳤다고
벗어날 수 없는 노예같은 업보의 굴레 같은 낙인찍고
민주화가 자신들만의 가치인것처럼 되물림되는
절대 성역이고 권력처럼 보이는게 역겨울 따름이다.
한마디로 의문조차 못가지는 그런 어떤것이 되버린것처럼 말이다.
언론에 이슈되자 바로 기다렸다는 듯이 6개월 처분 때리고
고교야구협회조차 좌익것들이 장악했다는게 바로 느껴진다.
사회는 좌익 권력에 이미 먹힌지 오래고 한국에 자유는 없다.
금기시 되는게 너무 많다.
21세기 민주화라는 양반들이 국민들을 노예화시키는게 분하고
안타까울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