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깨부수는 전투력 하나 없고
뭐 하나 파괴력있게 물어 뜯을줄도 모르고 병신 개새끼마냥 왈왈 짖기만 하고 날카롭게 물어 뜯을줄을 모른다
비리비리하니 등신쪼다 새끼들
모두 합쳐 막아내고 깨부숴야 하거늘 올다르크인지 뭣인지 한사람한테나 떠넘기고 스타로나 만들고 앉았고
(한두사람 스타에 의존해야 하는 우파 병신들 개개인 비리비리한 보지(새끼)라 전투력이 없어서)
아무 타격력도 없는 피켓,구호 쪼가리에 비 온다고 하루종일 비닐이나 씌우고 앉았고 쓰잘데없이 태극기나 살랑살랑 흔들고 자빠졌고
(그저 자기위안 자기만족임)
부정선거(범죄선거)를 어디 피크닉 간거나 맛집,카페 찾아다니는 것 쯤으로 생각하고 있고 씹새끼 년놈
보지나 보지새끼나
보지새끼=자지 달렸으나 보지같이 구는 새끼 하는 짓이 보지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