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만 들으면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이 나고 

또 내가 살아온 25년에 세월이 여러장에 파노라마처럼 영화처럼 흘러 지나가고..... 

원래 이런 올드한 노래 안듣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영웅 김건모 형님도 힘든일이 

많으셨고 이 노래만 들으면 순대국에 소주한잔이 

생각이 나는 구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