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가 타인의 운을 받아가는 기복적이고 주술적인 행위에 기반해 쓰레기를 줍고 다니는 걸로 유명했는데 일본은 신토와 불교에 도교적 사상이 가미되어 저런 기조가 두드러지듯 일제시대의 왜색이 그대로 녹아있는 노인들은 가끔 돈 되는 물건이 보이면 훔쳐서 고물상에 갖다 팔기도 하며 망한 인생의 말년에 행운을 기원하면서 주문을 외는 거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