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 첫날인 지난 5월27일부터 7월10일까지(종가기준),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 대부분은 20%를 웃도는 하락률을 보였다.
특히,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이 기간 -43.38%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상장 첫날 1만6265원이었던 종가가 지난 10일 기준 9210원까지 하락했다.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25.83%,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25.54%를 각각 기록했고,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들도 TIGER -22.14%, KODEX -21.66% 등 대부분 -20%를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