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들
북유럽처럼 햇빛이 안비치는 지역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고 하는데
한국은 역으로 여름에 너무 습하고 더워서
오히려 집밖으로 나가려는 사람들이 줄어들어서
한국날씨가 더 우울증을 더 야기시키는거 같음...
한국인이 어릴때부터
밖에 나가서 뛰어노는 스포츠를 안하고
그냥 방구석이나 PC방 같은 실내공간에 쳐박혀서
게임을 많이 하게 된것도
날씨가 좆같이 더운이유도 있는거같음....
날씨가 너무 더우니까
결국에는 사람들이 밖에 안나오고
실내공간에 계속 있게되고
그게 결국에는 북유럽같은 나라사람들보다
더 햇빛을 적게 받게 되서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