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한동훈에 창당하라 부추기는 이유(80년대 민정당 정치공식에 덧 씌워 파악하면) 지금 지배층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사실로 보고 있고, 지금 부동산 부채공화국의 손실과 위험을 전가받은 층은, 90년대부터 영남보수로 작정했고, 이들이 단합하여 반발하지 못하도록 함.
전두환 때 청와대 왕궁 논리 이상으로, 당파중심의 권력에 편집증적 집착. ----그냥, 하나의 배우가 어떤 프로에 나오고, 다른 프로에 나오는데, 그 배우의 연기는 비슷하더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