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일은 

만화가, 그리고 1인 게임제작, 미디작곡이었다. 

한우물만 판다고 하면 만화가를 했을것이다. 

우라사와 나오키, 곤 사토시, 안노 히데아키를 

존경했다. 

그 중에서 제일 존경하는 작가는 곤 사토시와 안노 히데아키 

미야자키는 너무 이상주의자에다가 양지감성이라 

싫어했다. 작품성은 인정 

좋아하는 게임시리즈는 코에이 삼국지 , 메탈슬러그 시리즈 , 페르소나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