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을 매쉬라고 합니다.

왼쪽의 2D 이미지를 텍스처라고 합니다.

매쉬를 봉제 인형의 표면처럼 잘라내어서 텍스처에 배치하면 이렇게 되겠지요? 이것을 UV 맵이라고 합니다.

이걸 적용하면 이렇게 되겠죠? 이것을 블랜더에서는 머터리얼 프리뷰라고 하구요.
언리얼 엔진에서는 언 릿 (라이트 없음)이라고 합니다.

광원을 받으면 이렇게 되지요.

매쉬 중에서 뼈에 바인딩 되어서 이 뼈의 움직대로 움직여서 애니메이션 동작을 수행할 수 있는 매쉬를
스켈레탈 매쉬라고 합니다.
뼈에 바인딩 되지않은 고정 매쉬를 스태틱 매쉬라고 하구요.
스태틱 매쉬는 다시 고정된 스태틱 매쉬와 물리력을 받으면 튕겨나가는 동작을 스태틱 매쉬가 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