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도 조형물 사기사건(feat.짱개)

청도 조형물 사업 추진하면서 어떤 작가의
작품을 선정, 전문가를 데리고 확인하러 감.
전문가는 작가가 사기꾼이라며 반대.
이유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할수밖에 없었는데
작품에 made in china라 박혀 있었음.
그런데도 3억들여 작가 작품을 구입함.
그리고 언론에 알려지니 철거행.
그냥 3억을 녹여버림.
2. 요양원 원장+직원에 욕설 및 협박사건.
청도에 있는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해서
해당 요양원 직원을 죽이니마니 욕설.
군수가 화난 이유는 해당 직원이 청도에서
요앙원협회 추진하는 자리에서
청도공무원에게 군수임기 끝나도 추진되냐는
질문했다는게 이유.
근데 이게 끝이 아님. 녹취기록을 요양원 원장이
언론에 까버리니
요양원 원장집에 부하직원 데리고 처들어감.
ㄹㅇ대문 따고 쳐들어감. 당시 원장은 집에 없었고,
원장부인과 지적장애/공황장애가 있는 자녀들만
있었는데 대문따고 들어가 집안으로 쳐들어가 행패.
부인과 자녀들은 놀라서 패닉상태.
3. 군의원들에게 욕설.
요양원 욕설 사건이 언론에 알려지니
주위에서 하나둘 피해자들이 나오기 시작함.
거기에 국힘소속 군의윈들도 등판.
욕먹은 이유는 군수 본인말 안 듣는다고
60넘은 군의원들에게 새대가리라며 능욕.
참고로 청도같은 촌에서 군의원들은
지역유지와 같은 고인물들이라 20년 이상
장기집권임. 그래서 당은 크게 영향없음.
이 사건으로 청도 군의원들 일부가 빡쳐서
당적을 무소속을 하였고, 이게 스노우볼이 되어서
이번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에게 발림.
4. 예산낭비 조성사업

300억 들여서 뜬금 복합문화공간을 만듬.
사실 저게 300억인 것도 의문.
당연히 상가입점율 좆망. 이게 언론에 알려지니
주민들의 공간으로 쓴다며 16억 들여 리모델링.
하지만 청도주민 대다수가 할배할매인데
300억+16억의 결과물은 청년들공간.
사실상 여전히 좆망ing.
쉽게 찢의 거북섬 씹마이너버전.
4. 매관매직

청도에서 공무원 승진 청탁으로 3천만원을
받은 사건이 있었는데 3천만원은 군수 몫.
이게 언론에 알려지고 수사가 진행되자
돈을받은 군수 측근은 살자엔딩.
당연히 군수도 최근까지 경찰조사 받다 살자.

이 사건들이 1년 동안 일어난 일임.
이런 사건들에 국힘에 공천받아 재선 노렸으나
청도에서 국힘뱃지 달고도
무소속후보에게 더블스코어로 발려 탈락.
공천받는데 머단하게 돈. 심지어 엄청난
하자가 있음에도 공천을 받았다면 머단하겠지?
국힘소속이라고 무조건 빨며 찢드럼통이라
하지말자. 그런 병신짓거리가 찐찢드럼통을
희석하는 짓거리임. 심지어
욕설파문+패악질+좆망랜드마크+부정부패
=ㄹㅇ 찢 마이너버전ㄷㄷ
3줄요약.
1.각종사건+선거패배+경찰수사에
2.돈까지 날려버린 사람의
3.마지막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