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들은 와꾸가 상향평준이라 그만큼 이성적으로 서로 끌려서 연애하고 결혼하는데 한국인은 동아시아 특성상 와꾸와 피지컬이 박살난데다 성형과 약물을 통해 외모관리에 강박적임에도 태생적 한계가 있어 출산율 0.5가 증명하듯이 서로 꼴리지가 않아 남성은 다수가 모쏠아다에 여성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않고 오피나 조건같은 성매매 또는 섹트나 어플같은 원나잇만 행하며 다 늙어서도 성장가능성을 호소하며 백마 탄 왕자님이나 꿈속의 연인과의 만남을 열망하면서 자신을 어떠한 과정을 향해가는 미완의 존재로 표상하다 보니 유독 어린 척 하는 기괴한 모습을 보이곤 하는 거임.
특히나 한국은 산물이 부족해 내수경제가 보잘것 없고 사회적 파이가 작아 인생에서 어떠한 목표를 삼으며 지속적으로 도전함에도 실패를 겪는 패배자들이 양산되곤 하는데 이는 결국 성장하지 못 하고 정체되었단 의미이기에 불합격으로 아무 의미없는 시간만 보낸 30대 공시생들이 지나간 세월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 했다고 무언가를 처음 시작하던 20대인 척 나이를 속이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이며 동안을 호소하는 노처녀들이 비혼을 호소하는 심리 역시 이와 동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