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나는 군복무중이어서 전역후 알게 된 뉴스지만 한국을 떠들썩하게했던 2016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주범들을 처벌할수있던것도 JTBC가 가장 빠르게 독보적,양심적으로 보도했기때문임.국정농단사건에는 재벌도 대거 연루되어 있었는데 JTBC회장과 삼성은 친척관계라서 만약 JTBC가 언론사의 양심을 져버리고 그저 재벌과 친인척관계로써 삼성용돈이나 받아먹고 지낼 마음이었다면 굳이 국정농단사건과 삼성의 비리를 폭로하는 방송을 하지 않았을것임.시청률은 어차피 이전에도 잘나오는편이라 시청률과는 상관도 없음.JTBC는 언론사의 양심으로 재벌과 국가의 유착관계를 투명하게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보도한것임.삼성에게 빌붙어 언론사의 양심을 져버린 수많은 한국의 언론사들사이에서도 오히려 삼성과 가장 가깝다고 할수있는 JTBC가 오히려 삼성의 비리에대해 투명하게 보도한건 오히려 영웅적행보에 가까움.근데 개돼지만도 못한 국민들은 오히려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차후 삼성의 보복을 무릎쓰고 투명한 보도를 한 JTBC가 이후에 경영난에 빠지니까 이를 보고 "잘됬다,삼성을 배신하다니."이지랄을 떨고있는게 한심할따름임.그러면 언론사가 양심져버리고 재벌과 혈연관계,거래관계로써 편파보도,거짓보도를 했어야했다는것임? 개돼지만도 못한 국민들이 그저 돈에 눈이 멀어서 삼성의 얼마되지도않는 몇주가진 개미새끼들이 그저 삼성찬양해서 주가상승하면 떨어지는 콩고물로 돈좀벌겠다고 

한국의 몇없는 양심있는 방송국인 JTBC를 모함,마녀사냥하고 있다는 것임.이건 뭐 거의 물에 빠진 새끼 구해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JTBC가 잘못한게 있다면 여타 다른 언론사들처럼 재벌과의 관계와금전에 양심을 팔지않고 언론사의 존재목적인 투명한 보도의 양심을 지켰을뿐이라는 거다.

JTBC를 욕하는 무지하고 탐욕적이기만한  헬조선의 국민들을 보며

그저 삼성공화국의 개돼지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